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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 빛 구름형태 좋은 마음 장마기간이다. 하늘에서 언제 비가 내려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비가 내리는 기간이다. 잔뜩 구름이 끼어 비가 올 듯 하다가도 다시 하늘이 맑아지면서 하늘 빛이 드러나는 시기이다. 그러다보니 구름형태도 각양각색이다. 그 구름사이의 하늘은 마치 그림을 그려 놓은 것처럼 푸른 하늘을 드러낸다. 대기질도 좋아서 더욱 푸르게 느껴진다. 이 기간만의 특징인 것 같다. 내 마음도 어떻게 보면 장마기간과도 비슷하지 않나 싶다. 좋을 땐 좋고 나쁠땐 나쁘고........ 이제는 더욱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일상이 되기를 원한다.
외식 가족식사 형제애 오늘은 형님이 찾아와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기로 한 날이다. 모처럼만의 외식을 해 본다. 얼마만인가~! 초밥으로 유명한, '접시에 젓가락이 올려져 있는 로고'의 식당에 왔다.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대기표 2번을 받아 들어갈 정도이다. 가족식사는 거의 집에서 하곤 한다. 집에서 하는 요리가 밖에서 먹는 요리를 그대로 집에서 해 주니 아이들이 밖에서 먹어 보자는 말을 하지 않는다. 역시 음식 솜씨가 있고 봐야 할 일이다. 오늘도 소소하게 식사를 통해 형제애를 누려본다.
일상을 보내며 소소한 행복 달콤한 휴식 오늘은 통해 하루를 음미해 본다. 하루의 일상을 보내며 나의 삶을 정리를 해 보니 바쁘기만 한 하루였다. 매일처럼 소소한 행복을 찾아 생각해 보고 움직여 본다. 저녁이 되니 마음보단 몸이 지쳐 침대에 그대로 쓰러진다. 아~! 피곤하니 소소한 것들 중 잠이 최고인 듯 싶다. 역시 달콤한 휴식이 일상의 소소함인가 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