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늘은 형님이 찾아와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기로 한 날이다.
모처럼만의 외식을 해 본다. 얼마만인가~! 초밥으로 유명한, '접시에 젓가락이 올려져 있는 로고'의 식당에 왔다.
토요일이라서 그런지 대기표 2번을 받아 들어갈 정도이다.
가족식사는 거의 집에서 하곤 한다. 집에서 하는 요리가 밖에서 먹는 요리를 그대로 집에서 해 주니 아이들이 밖에서
먹어 보자는 말을 하지 않는다.
역시 음식 솜씨가 있고 봐야 할 일이다.
오늘도 소소하게 식사를 통해 형제애를 누려본다.